병원 유튜브 마케팅, 퍼스널 브랜딩, 전문직 마케팅으로 지방 환자까지 부른 3가지 이야기

병원장님들께 실제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랑구 오늘치과 김석범 원장

마케팅 강의 후 원장님으로부터 온 감사 메시지 화면
<실제로 마케팅 강의 후 원장님으로부터 온 메시지>

이번주에는 병원장님들 모임의 초대를 받아

강의를 하나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뵌 분들은 흔히 생각하는 의사분들이 아니라

파이어족을 꿈꾸는 원장님들이 모인 자리였습니다

병원을 여러 지점 운영하며 사업과 투자를 병행하는 원장님들의 모임 현장

이분들이 보통의 의사분들과 구별되는 점은

있습니다

직접 진료를 보시면서도 병원을 많게는

지점 5개까지 운영하시는 데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사업까지 벌이면서

투자도 같이 하고 계신다는 것이죠

비 내리는 날 강의가 열린 강남의 건물 주변 풍경

강의 장소는 강남에 있는 한 건물이었습니다

비가 살짝 흩날려서 강남 모임 장소까지 가는 길이

선선하니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병원장 및 관계자 20여명이 모인 강의장 전경

병원장님들과 관계자분들을 더하니

20여명 정도가 모이게 되었네요

병원장들 대상으로 유튜브 마케팅 강의 중인 열정덕 PD
<병원장들 대상으로 유튜브 마케팅 강의 중 : 꽃샘>

병원 운영을 다룬 김석범 원장님(배러투데이/오늘치과)의 명강의가 마무리되고

'환자를 부르는 퍼스널 브랜딩과 유튜브 전략'

이라는 주제를 들고 제 강의가 문을 열었습니다

예전에 병원 유튜브 마케팅을 직접 맡아 채널을 운영하며

환자를 끌어온 경험이 있었던 터라

그때의 경험을 축으로 삼아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병원 유튜브 마케팅, 퍼스널 브랜딩, 전문직 마케팅으로 대구 환자가 수도권까지 온다고요?

유튜브 채널을 접한 뒤

지방에서 수도권 병원까지 찾아오게 된 사례를

말씀드렸습니다

특히 생명이 걸린 큰 수술을

앞둔 환자들이라면 브랜딩만 되어 있어도

거리가 멀든 말든 먼 곳에서도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랜딩은 어떤 방식으로 했고, 병원 유튜브 마케팅으로 환자는 어떻게 끌어왔는지?

이런 내용으로 강의를 이어 갔습니다

덧붙여 업계 유튜브 가운데

쓸 만한 콘텐츠 사례들을 뜯어보고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럼 퍼스널 브랜딩이 무엇인지를 간단하게

병원을 예로 삼아 풀어 보겠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척추가 안 좋다면

어느 병원을 찾아가 치료를 받으시겠습니까?"

A 종합정형외과 (집에서 5분거리)

B 척추전문 정형외과 (집에서 30분거리)

거리가 더 멀어도 아마 B 척추전문 정형외과로

발걸음을 옮기실 겁니다

원장님들 쪽에서 보자면

척추를 뺀 나머지 부문 매출이 당장 줄어들어

타격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 분야에서 인지도가 차곡차곡 쌓이면

찾는 사람이 많아지니

가격을 올리든 직원을 더 뽑아 수량을 늘리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집 근처에 정형외과가 있더라도 중요한 척추 수술이 걸린 문제라면

거리가 멀어도 값이 비싸도 결국 그곳으로 향하게 됩니다

제 경우 병원 유튜브 마케팅을 통해 실제로

고가의 치료를 받으러 지방에서 올라오는 환자를 유입시켜 봤기에

이런 심리가 더 잘 와닿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원장님들께서 제 명함을 가져가셨습니다

가지고 간 명함이 10장쯤 되었는데

강의를 마칠 무렵에는 2장만

손에 남아 있더라구요

퍼스널 브랜딩과 유튜브 전략을 설명하는 강의 장면
<병원장들 대상으로 유튜브 마케팅 강의 중 : 꽃샘>

강의자료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PT자료를 보내 드리겠다고

말씀드렸더니 꽤 많은 분들이 메일로 문의를 주셨습니다

모임 중간에 제공된 음식

쉬는 틈틈이 맛있는 음식이 있어

허기를 달랠 수 있었던 점도 좋았네요

강의 후 원장님이 전달한 감사 상품권

강의해 줘서 고맙다며 원장님이

상품권까지 손에 쥐여 주셨어요 ㅎㅎ

다음 자리에는 더 많은 원장님들을 모시고

강의를 열어 볼 생각입니다

정말 필요한 내용만 추려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

병원 유튜브 마케팅, 퍼스널 브랜딩, 전문직 마케팅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강의는 어떤 모임에서 진행되었나요?

파이어족을 꿈꾸는 병원장들의 모임에서 열린 강의였습니다. 이분들은 진료를 보시면서 병원을 많게는 5개 지점까지 운영하고, 여기에 더해 다른 사업과 투자도 함께 하는 분들입니다. 장소는 강남의 한 건물이었고 20여명 정도가 참석했습니다.

강의 주제는 무엇이었나요?

주제는 '환자를 부르는 퍼스널 브랜딩과 유튜브 전략'이었습니다. 예전에 병원 유튜브 마케팅을 맡아 채널로 환자들을 유입시켰던 경험을 축으로 이야기를 풀었고, 업계 유튜브에서 쓸 만한 콘텐츠 사례들도 분석해 함께 나눴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지방에서 수도권 병원까지 환자가 오기도 하나요?

네, 병원 유튜브 마케팅으로 운영한 채널을 보고 지방에서 수도권까지 병원을 찾아온 사례를 강의에서 소개했습니다. 특히 생명에 영향이 있는 큰 수술을 앞둔 환자들은 브랜딩만 되어 있다면 거리가 멀어도 먼 곳에서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병원 퍼스널 브랜딩은 왜 필요한가요?

한 분야에서 인지도가 쌓이면 찾는 사람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5분 거리인 종합정형외과 대신 30분 거리의 척추전문 정형외과를 고르는 심리와 같아서, 중요한 수술이라면 멀어도 비싸도 그곳으로 가게 됩니다.

전문 분야에 집중하면 당장 매출이 줄지 않나요?

당장은 그 분야를 뺀 다른 부문 매출이 줄면서 타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분야에서 인지도가 쌓이면 찾는 사람이 늘어나기 때문에, 가격을 올리거나 직원을 더 뽑아 수량을 늘리는 방식으로 풀어 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핵심 요약

병원 유튜브 마케팅, 퍼스널 브랜딩, 전문직 마케팅은 한 분야의 전문성을 브랜딩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하며, 실제로 지방에 사는 환자가 수도권 병원까지 찾아온 사례가 있습니다.

  • 파이어족을 꿈꾸는 원장님들의 모임에서 초대를 받아 강의를 했는데, 병원장님과 관계자분들을 포함해 20여명 정도가 자리를 채웠다
  • 김석범 원장님(배러투데이/오늘치과)이 병원 운영을 주제로 강의한 뒤, 이어서 '환자를 부르는 퍼스널 브랜딩과 유튜브 전략'이라는 주제의 강의가 이어졌다
  • 유튜브 채널을 계기로 지방에 있던 환자가 수도권 병원까지 찾아오게 된 사례를 소개했다
  • 생명에 영향이 있는 큰 수술을 앞둔 환자들의 경우, 브랜딩만 되어 있다면 거리가 멀어도 찾아오는 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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