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의사 전문직 상품 서비스가 최고로 좋아야지만 잘 팔릴까?

현재 수십 개 전문직 채널 마케팅을 하다 보면
전문직들이 본인이 파는 상품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을 자주 보게 된다.
물론 그렇게 판매를 다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전문가는 1명인데 그렇게 팔 경우 수익 관점에서
사업이 지속되기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합리적인 상품군을 구성해야
하는데 이럴 때 필요한 게 휴리스틱 법칙이다
마케팅에서 휴리스틱은
완벽하게 비교·분석하지 않고, 충분히 괜찮다고 느끼는 순간 결정을 멈추는 심리다
쉽게 말해, ‘딱 여기까지면 됐다’ 싶은 순간 더 안 찾아보는 현상이다'
휴리스틱을 법칙을 이해가 쉽게 다시 알려주면,
- 1. 고객은 ‘최고’를 찾는 게 아니라, ‘그냥 괜찮은 거’에서 멈추는 경우도 많다.
- 2. 완벽하게 비교하고 따지기보다, 첫 만족감에서 그냥 결정해버린다
- 3. 예를 들면
"마트 가서 늘 사던 우유 집어 드는 거. 더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영양소 우유가 나와도 과거 우유를 산다"
- 4. 병원을 고르는 기준점을 예를 들면
병원 검색하다 후기 괜찮으면 바로 예약하는 거
- 5. 변호사를 찾다 플레이스 리뷰가 좋으면
'바로 전화하는 거'
나의 상품 서비스가 가치가 좋아야지만
사람들이 선택한다고
전문직분들은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어느 정도는 사실이나
상황에 따라서는 수익이 좋은 적당한 상품군을
사업을 운영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본능만 잡으면, 경쟁 많아도 고객은 모일 것이다
나 또한 업계에서 고가 서비스 상품만 팔다가
최근에 합리적인 가격대 상품도 팔고 있다
생각보다 수요가 높고 순이익률이 높다
자주 묻는 질문
마케팅에서 휴리스틱 법칙이란 무엇인가요?
완벽하게 비교·분석하지 않고, 충분히 괜찮다고 느끼는 순간 결정을 멈추는 심리를 말한다. 쉽게 말해 '딱 여기까지면 됐다' 싶은 순간 더 안 찾아보는 현상이다.
전문직 상품 서비스가 최고로 좋아야만 잘 팔릴까요?
어느 정도는 사실이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다. 고객은 완벽하게 비교하고 따지기보다 첫 만족감에서 결정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병원이나 변호사를 고를 때 휴리스틱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고객은 첫 만족 지점에서 바로 결정한다. 병원을 검색하다 후기가 괜찮으면 바로 예약하고, 변호사를 찾다 플레이스 리뷰가 좋으면 바로 전화하는 식이다.
왜 최선을 다한 상품만으로는 사업 지속이 어려운가요?
전문가는 1명이기 때문에 그런 방식으로만 판매할 경우 수익 관점에서 사업이 지속되기 힘들다. 그래서 어느 정도 합리적인 상품군을 구성할 필요가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 상품을 추가하면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작성자는 업계에서 고가 서비스 상품만 팔다가 최근 합리적인 가격대 상품도 팔고 있다. 생각보다 수요가 높고 순이익률이 높다고 밝혔다.
핵심 요약
고객은 완벽한 비교보다 첫 만족감에서 결정하므로, 전문직도 최고 상품만 고집하지 말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군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된다.
- 마케팅에서 휴리스틱은 완벽하게 비교·분석하지 않고, 충분히 괜찮다고 느끼는 순간 결정을 멈추는 심리다.
- 고객은 '최고'를 찾는 게 아니라 '그냥 괜찮은 거'에서 멈추는 경우도 많다.
- 전문가는 1명인데 최선을 다하는 방식으로만 팔 경우 수익 관점에서 사업이 지속되기 힘들다.
- 병원 검색 후 후기가 괜찮으면 바로 예약하고, 변호사 플레이스 리뷰가 좋으면 바로 전화하는 것이 휴리스틱의 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