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의료마케팅, 병원 유튜브, 병원 블로그를 병원이 시작하는 이유는 경쟁이 심해진 지금 우리 병원을 알리지 않으면 환자를 다른 곳에 내주기 때문이며, 실제로 운영한 채널은 3달 만에 일 방문자가 200명에서 2천 명 이상까지 늘었습니다.
- 올해 9월부터 맡게 된 병원 유튜브 채널은 3달이 지나면서 일 방문자가 2백 명에서 2천 명 이상으로, 약 10배가 되었다.
- 안내데스크 직원에게 확인해 보니, 병원을 찾은 환자 가운데 유튜브를 보고 왔다고 말하는 환자가 20~30% 정도 늘었다.
- 2021년 통계청 자료를 보면 의사 숫자는 이미 16만 명을 넘어섰고, 여기에 의대 정원 확대 논란까지 더하면 경쟁은 앞으로 한층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 블로그 제작 대행을 시작한 지 2주, 글 4개만으로 강남의 한 병원에는 환자들이 찾아오고 있다.
의료마케팅 3달 만에 방문자가 10배가 된 셈입니다!

지금 강남과 판교에 자리한 병원들과 함께
의료 마케팅을 해 나가고 있는 덕 PD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대행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제작 대행까지 맡아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올해 9월부터 제가 담당하게 된
유튜브 채널은 3달이 지나며 일 방문자수가
2백 명에서 2천 명 이상, 약 10배로 늘었습니다
그러면 신규 환자도 10배가 됐을까?
이런 궁금증이 드실 수 있습니다
예전 대비 신규 환자가 10배까지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만, 신규 환자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통계를 확인해 보니 내원하신 환자분들 가운데
유튜브를 보고 찾아오셨다는 환자가
20~30% 정도 증가했다고 합니다
< 안내데스크 직원에게 확인>

실제로 그 유튜브 채널 댓글창에는
병원 위치를 묻는 문의 글이
끊이지 않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글을 지금 보고 계신 분이라면 '의료마케팅'의
중요성을 이미 충분히 알고 계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년 통계청 자료를 보면 의사 숫자가
16만 명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거기에 최근 의대 정원수 확대 논란까지 더하면
앞으로의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의료마케팅을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곳에서조차
제 블로그를 보고 미팅을 요청하는
전화가 걸려오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만날 병원은 15년 넘게
병원을 이어왔지만 최근에 들어
처음으로 폐업까지 떠올릴 만큼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씀하시며 연락을 주셨습니다
예전에는 병원 문을 열어 두기만 해도
환자들이 알아서 찾아오는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수도권은 물론 지방에도
병원 수가 넉넉할 만큼 많습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여러 병원을 저울질하게 되고
잘되는 곳으로만 환자가 몰리고 있으니
우리 병원을 알리는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면
환자를 내주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니, 앞서 말씀드린 원장님 사례처럼
병원 운영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의료마케팅, 해야 한다는 것은 원장님들도 알고 계십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병원일과 직원관리만 해도 원장님들은 시간이 없으시죠…
그래서
자신과 결이 맞는 의료 마케팅 업체를 만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병원 마케팅 업체만 따져봐도
그 수가 수백 개에 이릅니다
이 가운데 나와 맞는 업체는 과연 몇 곳일까요?
그리고 그런 업체는 어떤 방법으로 찾아야 할까요?
업체를 고르는 기준은 인터넷에 이미 넘치니
흔한 조건들은 따로 다루지 않겠습니다
그 가운데 단 하나만 꼽는다면
대표가 어떤 사람인가가 핵심이라고 봅니다
투자사가 스타트업에 투자할지를 정할 때
가장 비중 있게 살펴보는 것이 대표입니다
기술과 능력, 자본, 인력 등 따질 것이 많지만
딱 하나만 고른다면 투자사는 대표만 본다고 합니다
마케팅 실력이 좋아야 하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이니
굳이 더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거기에 더해 어떤 철학을 가지고 일하는지가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3가지 방법 | (30대 3천억 자산가 추천 '반드시 해낼 거라는 믿음'을 읽던 중)
저는 한 약속은 지키는 사람입니다
올해 초, 매일 책을 읽고 배운 점을
제 삶에 옮기겠다고 스스로와 약속했습니다
10여 명이 모인 독서모임에는 벌칙이 하나 있습니다
책을 읽고 자기 삶에 적용한 내용을 카톡으로
내지 않으면 멤버 전원에게 커피 쿠폰을 보내야 합니다
1월부터 12월 중순인 지금까지 저는 단 한 차례도
커피 쿠폰을 보낸 일이 없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1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미션을
전부 해냈기 때문입니다
남과 한 약속만큼이나 제 자신과 한 약속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꾀를 내어 남은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저 자신은 속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계약서에 서명하는 일도
결국 약속을 맺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고객 한 분 한 분과 계약을 맺을 때마다
저 자신과 약속을 한 것이라 여기며
마케팅 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대 의대 의사분들과 대형병원이 덕PD와 다시 계약을 맺는 이유
병원 브랜딩, 서울대 의사분들 대형병원이 재 계약하는 이유 (마케팅 대행)
최근 의료마케팅을 문의해 주시는 분들을 보면
유튜브 마케팅에 더해 블로그 마케팅까지
함께 맡기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재미있는 건 유튜브 마케팅으로 만난 자리인데
제 블로그 글이 좋다고 말씀하시는 원장님이
꽤 많으셨다는 점입니다
(긴 글을 잘 안 읽는 분들까지 끝까지 붙잡아 두는 매력이 있다면서…. 믿기지 않으신다면
제 블로그를 여유 있게 살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블로그 글이 길어도
끝까지 읽게 만들면 체류시간이 늘어나니
상위 노출에 아주 유리합니다!!
그런 흐름으로 병원 블로그까지 맡게 되어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제작 대행에 들어간 지
2주, 글 4개만으로 강남의 어느 병원에는
환자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발행하기 전 최종 컨펌은 반드시 제가 하며, 찍어내듯 쓰는 글이 아니어서 작성에 시간이 많이 들어갑니다. 퀄리티를 지키기 위해 블로그를 의뢰하셔도 전부 진행하지는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의료마케팅, 콘텐츠 하나 만들자고 대구까지 가는 이유가 뭔가요?
얼마 전에는 판교에 있는 병원의 콘텐츠를 찍기 위해
대구까지 내려가 제작하고 돌아왔습니다
누구든 만들 수 있는 그런 콘텐츠를 100개 쌓는 것보다는
킬링 콘텐츠 한 편을 만드는 편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하나만 봐도 마음이 움직이는 콘텐츠 )

[대구까지 콘텐츠 제작하러 간 덕PD의 영상]
'콘텐츠 하나 만든다고
대구까지 가냐, 이런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콘텐츠의 틀을 깨는 영상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먼 거리에서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를
직접 만나러 간 것이죠
저희와 계약을 맺으신 분들이
특히 마음에 들어 하신 지점도 바로 이 부분입니다
이만큼 생생하고 자연스럽게
인터뷰 영상을 만들어 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었다고 ~
광고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좋다고 하시네요 ~

실제로 그 영상을 보신 분들은
몰입감 있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억지스럽지 않게 담아낸 점이 좋았다고 했습니다

위에 보이는 이미지가 그 인터뷰 영상의 결과인데
10일만에 1.5만회, 2일만에 8천회를
찍으면서 댓글에는 '병원이 어디냐고' 묻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계약상 비밀유지 조항이 있어 직접 뵈어야만
어느 곳인지 알려드릴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촬영은 이른 아침에 시작해 밤까지 이어졌고
환자분의 집, 이동하는 차 안 등
그분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담았습니다
공간이 편안했던 덕분에 더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셨던 것 같습니다
(물론 사례자와 미리 2시간 넘게 통화하고
현장에서도 3시간 정도 상담을 하는 등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속도가 아니라 방향
이렇듯 콘텐츠를 만들 때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방향이란 곧 브랜딩을 뜻합니다
저는 천 억대 기업 회장, 국회의원 CEO 같은 분들을
클라이언트로 13년차 퍼스널 브랜딩을 해오고 있습니다
1년 안쪽으로 마케팅 교육만 받은 뒤
현장에 나온 대부분의 마케팅 대행사 직원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듭니다
브랜딩이 제대로 잡히기만 하면
유튜브든 블로그든 인스타, 홈페이지, 오프라인 시설까지
어느 채널에서도 통합니다

그 사실을 저는
제 개인 유튜브와 블로그 인플루언서 활동으로
직접 증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100개가 넘는 업체의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성공적인 결과도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손해를 보면서까지 콘텐츠를
만드는 이유는 뭔가요?
의료마케팅을 하는 병원 마케팅 업체의 입장에서 보면
지방까지 내려가는 일은 손해입니다
수도권 촬영은 2시간 정도면
마무리되지만, 지방에 다녀오면 하루를 통째로 비워야 하니까요
그렇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콘텐츠가 있다면
예전에 제가 인도까지 건너가 제작했던 것처럼
어디든 달려갈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덕 PD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콘텐츠를 만드는지
대표님 돈 되는 콘텐츠, 인도에서 3일 만에 제작해 오겠습니다! (병원 기업 유튜브 마케팅 홍보 담당자 고민 2부)
짧게 보면 이런 방식은
마케팅 업체에게 손해가 맞습니다
하지만 길게 보면 저희도 잘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됩니다
이런 식으로 일하면 우선 저희와 함께하는
파트너분들이 잘될 수밖에 없고
그 결과 만족하신 분들이
지금처럼 다른 분을 소개해 주시거나
재계약을 이어가시기 때문입니다
저희 건강한마케팅은
별도의 영업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먼저 연락을 주신 분들에 한해
저희가 지향하는 가치에 확신을
가지신 분들과 오래가는 파트너 관계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 부분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아래 글 중 최소 1개 이상은 읽어 보신 뒤
확신이 드셨을 때 연락 주십시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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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콘텐츠 제작이 궁금하신 분은 클릭
https://open.kakao.com/o/gp9u3LGf
의료마케팅 자주 묻는 질문
병원 유튜브 마케팅으로 실제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올해 9월부터 맡은 유튜브 채널은 3달 만에 일 방문자가 2백 명에서 2천 명 이상으로 약 10배 늘었습니다. 신규 환자까지 10배가 된 것은 아니지만, 안내데스크 직원에게 확인한 결과 유튜브를 보고 왔다는 환자가 20~30% 정도 늘었습니다. 해당 채널 댓글에는 병원 위치를 묻는 문의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금 병원이 마케팅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전처럼 문만 열어 두면 환자가 찾아오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2021년 통계청 기준 의사 숫자는 16만 명을 넘어섰고, 수도권과 지방 모두 병원이 충분히 많아 환자들은 여러 병원을 비교합니다. 알리지 않으면 환자를 내주게 되고, 15년 넘게 운영한 병원조차 폐업을 고민할 만큼 운영이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의료마케팅 업체를 고를 때 무엇을 봐야 하나요?
글쓴이는 딱 하나만 본다면 '대표가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투자사가 스타트업 투자를 결정할 때 하나만 본다면 대표를 보는 것과 같은 이치로, 마케팅 실력은 기본이고 어떤 철학을 담아 일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관점입니다.
콘텐츠 제작하러 대구까지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먼 곳에서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를 직접 만나 콘텐츠의 틀을 깨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촬영은 환자분 집과 이동하는 차 안처럼 일상 공간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자연스럽게 이뤄졌고, 사전 통화 2시간 이상과 현장 상담 3시간가량의 준비 과정을 거쳤습니다. 계약자들은 광고처럼 느껴지지 않고 생생하다는 점을 특히 만족스러워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나요?
발행 전 최종 컨펌은 덕PD가 직접 맡으며, 찍어내는 글이 아니어서 작성에 시간이 많이 듭니다. 글이 길어도 끝까지 읽게 만들면 체류시간이 늘어나 상위 노출에 유리하다는 관점으로 제작합니다. 퀄리티를 지키기 위해 들어오는 블로그 의뢰를 전부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건강한마케팅은 어떻게 문의하나요?
건강한마케팅은 별도의 영업을 하지 않고, 먼저 연락 주신 분들에 한해서만 상담을 진행합니다. 추구하는 가치에 확신을 가진 분들과 오래가는 파트너 관계를 지향하며, 관련 글을 최소 1개 이상 읽어본 뒤 확신이 들 경우 연락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