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브랜딩, 서울대 의사분들 대형병원이 재계약하는 이유 (마케팅 대행)

실제 대형병원과 재계약한 계약서
<실제 대형병원과 재계약한 계약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병원 브랜딩'에 관심이 많은 원장님이나 실장님이실 꺼라 생각합니다

마케팅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브랜딩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으시는 거라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현재 저희 회사에서 '병원브랜딩'에 성공하여 좋은 결과가 나고 있는 따끈따끈한 사례를 들어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최근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직원만 200명 이상인 대형병원과 재계약을 했습니다

원장님은 서울대 의대 출신 분으로 첫 계약도 3개월 계약이 아닌 1년 계약을 했었고 재계약 역시 1년 계약을 했습니다

실제 재계약한 병원 전경
실제 재계약한 병원

보통 이런 대형병원들은

큰 마케팅 업체에 대행 업무를 맡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같은 스타트업이 어떻게 이렇게 큰 규모의 병원의 제작 대행을 맡게 되었을까요?

몇 달 동안 저희가 어떻게 콘텐츠를 만드는지 확인하셨고 눈에 보이는 좋은 성과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결과의 의미는 운영 중인 블로그, 유튜브 조회수가 상승하고 해당 콘텐츠를 보고 환자가 병원을 찾아오셨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병원 브랜딩이 잘 되어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아지고 다른 사업으로 확장하는 기반도 구축하였습니다

충성도가 높아진다는 말은 지방에서도 이 병원까지 치료를 받으러 환자가 내원하고 의사가 권하는 치료방법에 동의하고 치료를 진행한다는 뜻입니다

병원 환자의 실습 장면을 촬영하는 건강한마케팅 직원
병원 환자의 실습 장면이 필요해서 저희 직원이 촬영하는 모습

물론 저희 회사가 해당 병원의 브랜딩과 유튜브 마케팅을 잘 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병원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저희는 콘텐츠 제작사로서 단순히 제작만 잘 하면 끝일 것 같지만 어떻게 병원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 내고 잘 소통하느냐 또한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적극적인 협조로 아이디어를 내주시고 원활한 촬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병원 관계자들께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인간과 공간, 시간의 공통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병원 마케팅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무슨 철학적인 말이냐 하실 수도 있겠는데요 인간(人間), 공간( 空間), 시간(時間)의 공통점은 한자를 보시면 힌트가 있습니다

사이 간間, 즉 관계를 뜻하는 글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병원 마케팅도 결국은 의사와 환자, 병원 직원과 환자, 병원 관계자와 콘텐츠 제작자 간의 관계를 잘 맺어야 성공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희 회사 이름(건강한마케팅)처럼 콘텐츠의 제작 결과도 중요하지만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과의 관계 또한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위 병원과 별개로 서울대 의대 출신 병원장께서 (10개 이상 회사 계열사 운영)회장님으로 계시는 회사와도 감사하게도 또 재계약을 했는데요

재계약한 00병원
재계약한 00병원

(실제로 현재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곳이며

영상에서도 제 이름이 나옵니다)

비록 직원으로서는 퇴사했지만 해당 회사 직원일 때 최선을 다해 근무했고 제가 떠날 때 같이 일하던 상사분과 직원분께서 무척 아쉬워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사업에 뜻이 확고해서 생각이 바뀌진 않았지만 상사분께서는 좋은 제안을 해주시며 계속 근무하길 권유하시기도 하셨고요

퇴사할 때는 제가 이 회사와 다시 사업 파트너로서 일을 하게 될지 몰랐지만 이 모든 것이 회사와 건강한 관계를 맺고 마무리를 잘 하고 떠나와서 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사실 회사 입장에서도 회사의 전체적인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전 브랜드 마케터 직원에게 일을 맡기는 일이 전혀 손해나는 일이 아니기도 했습니다

기업에서 원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브랜드 기획에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았고 관계자들의 소통도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 콘텐츠 영상에 출연한 덕PD
덕PD 출연

그리고 역시 제가 병원 브랜딩 마케팅을 담당 후에 유튜브 일일 조회 수가 10배 이상 상승했고 신규 환자분들의 문의와 방문이 상승하는 좋은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병원마케팅대행 중인 유튜브 채널 지표, 2달 만에 일방문자 200명에서 3900명대로 상승
<현재 병원마케팅대행 중인 유튜브 채널: 2달 만에 일방문자 200명->3900명대 >

말로만 하면 믿지 않으실 분들도 계실 수 있으니 링크를 같이 올리겠습니다

아래 영상에 들어가셔서 댓글을 찾아보시면 병원 위치 문의를 물어보시는 글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댓글 단 유튜브 아이디도 클릭해 보시면 조작이 아닌 실제 개인 유튜브 아이디임이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Il3A5j2s1E&t=636s

< 병원유튜브제작 채널 >


그래서 병원 브랜딩 어떻게 하나요?

경쟁이 치열한 강남, 판교 등에 위치한 병원이라면 마케팅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은 아실 것입니다

그럼 병원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병원 브랜딩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특히 대부분의 병원 홍보를 하시는 분들이 놓치고 있는 게 있어 알려 드립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2가지만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설이 아닌 〈 사람 병원장만 홍보하고

여러 진료 과목 중 〈 한 분야만 홍보하세요

규모가 있는 병원의 경우 병원의 시설물이나 병원 자체의 시스템을 홍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대에서 병원장 대상으로 마케팅 강의 중인 덕PD
<서울대에서 병원장님들 대상으로 마케팅 강의 중인 덕PD>

서울대병원에서 덕PD는 병원장 대상으로 왜 강의를 할까?

서울대 병원장 대상 마케팅 강의를 진행하는 덕PD
<서울대에서 병원장님들 대상으로 마케팅 강의 덕PD>

그리고 다양한 진료 분야를 한꺼번에 홍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과, 외과, 신경과, 안과, 피부과 등 콘텐츠가 매주 돌아가면서 업로드되는 거죠

'물론 다양한 분야가 병원 내 있다는 걸 알리고 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일단 병원장에 대한 콘텐츠를 위주로 만들고 한 분야를 꼽아서 예를 들어 '내과'에 관련된 콘텐츠만 당분간 만들 것을 추천드립니다


왜 한 분야만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까?

여러분이 대장 내시경을 해야 한다고 가정하면 어떤 병원을 선택하시겠습니까?

회사 직원이 직접 내시경을 받으며 내과 콘텐츠를 제작하는 모습
회사 직원이 직접 내시경 받으면서 내과 콘텐츠 제작

A. 대장 내시경 경험 1만 건 있는 전문 병원

(도보 20분 거리)

OR

B. 일반 내과

(도보 5분 거리)

아마 대부분이 A를 선택할 것이라고 봅니다 거리가 15분 더 걸리더라도 내시경을 전문적으로 하는 병원으로 생각되는 곳을 방문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병원을 방문하는 신규 환자가 생기고 서비스가 만족스러웠다면 다른 곳에 아픈 곳이 생기면 그 환자는 자연히 이 병원의 다른 진료도 보게 될 것입니다

한 진료과목에 집중한 병원 콘텐츠 전략을 설명하는 이미지

'그런데 이러면 더 중요한 암 관련 내과 시술, 외과, 피부과 등 다른 과는 홍보가 안되잖아요? ' 라고 물어보실 수도 있습니다

'다른 분야를 홍보하지 않겠다는 게 아니라

홍보 순서만 바뀌는 것입니다

먼저 병원의 한 진료과목에 대해서 환자들에게 인지시키고 차츰차츰 범위를 넓혀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시설이나 시스템이 아닌 사람에게 집중해야 할까?

우선 사람들이 가장 관심 많은 게 무엇일까요? 바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살아 숨 쉬는 이야기가 없는 '병원 시설', '병원의 첨단 장비'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가 쉽지 않습니다

(병원 시설과 첨단 장비 등은 환자가 내원했을 때 직접 보여드리고 설명드리는 편이 낫습니다)

시설·장비보다 사람의 이야기가 관심을 끈다는 점을 설명하는 이미지

테슬라 정도 되는 일류기업도 기술, 시설, 장비보다도 '일론 머스크'의 SNS에서의 한마디가 더 화제가 되고 주가도 좌지우지 되고 있습니다

인간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사회적 본성과 진화적 배경에 근거가 있습니다

타인의 삶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삶을 비교하며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탐색하고 정립합니다

사람이 타인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 사회적 본성을 설명하는 이미지

인류는 오랫동안 생존과 번식을 위해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는 능력을 발달시켰습니다

인류 최초에 행해졌던 사냥과 채집은 협력을 필요로 하는 활동입니다

이 과정 가운데 상호 협력하며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뇌의 프로그램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는 현대 사회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또 사람은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하기가 가장 쉽기 때문에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야 하는 것이죠


병원 브랜딩에 가장 많이 쓰이는 매체인 블로그와 유튜브

병원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 병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매체는 블로그와 유튜브입니다

강남 성형외과 직원들과 나눈 대화 화면
강남 성형외과 직원들과 오늘 나눈 대화
강남 성형외과 원장님과 나눈 대화 화면
강남 성형외과 원장님과 오늘 나눈 대화

저희 건강한마케팅은 현재 유튜브뿐만 아니라 블로그로도 마케팅 대행을 하고 있으며 기대 이상 좋은 성과가 나고 있습니다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는 대행을 시작한 지 2주 동안 겨우 글 4개를 발행했는데 그 글을 보시고 환자들이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병원에서 방문한 환자들이 하는 수술은 적게는 400만 원, 많게는 1천만 원가량 되는 수술입니다

이 병원 같은 경우는 특별히 병원을 찾게 된 경위를 설문하는 과정이 없는데 환자들이 먼저

"원장님 블로그 글 보고 마음이 끌려서 왔어요"

"이런 분이면 맡겨도 될 것 같아 왔어요"

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4개의 발행한 글만으로 환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딩이 된 것입니다

해당 병원의 이전 블로그는 솔직히 발행하는 글 수만 많았지 브랜딩 전략이라고는 없는 영혼 없는 광고 도배 형태의 글이라 눈이 가지 않았었습니다

블로그 전략에 대한 내용은 추후 글쓰기 부분에서 더 자세히 다룰 계획입니다

이처럼 브랜딩 전략이 중요합니다 브랜딩을 잘하면서 블로그, 유튜브 매체도 잘하는 곳은 생각보다 찾기가 힘듭니다

어쩌면 짜장면과 짬뽕을 둘 다 잘 하는 중식집을 찾는 것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병원 홍보 담당자들께서 누구보다 잘 아실 텐데요 100개 업체 중 1개 이하라고 봅니다]

퍼스널 유튜브 & 블로그를 제작하는 덕PD가 궁금하면 클릭

평범한 직장인 유튜브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회장님, TOP 스타와 비즈니스를 함께… ( CEO 를 위한 퍼스널 브랜딩 마케팅)


저는 과거 1천억 대 기업 회장, 국회의원 CEO 대상으로 퍼스널 브랜딩 경험이 있는 15년 차 브랜드 매니저 겸 제작자입니다

현재는 마케팅 대행업체 대표로서 브랜드 전략과 콘텐츠 기획&제작을 하기 때문에 좋은 결과로서 증명하고 있으며 감사하게도 재계약률 100%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고 진짜 성과를 낼 수 있는 마케팅 업체를 찾고 계시는 병원 원장님과 홍보 담당 직원분이라면 선정하시기 전에 이것만은 아셨으면 합니다

꼭 저희가 아니더라도 직원이 많고 사무실이 강남에 있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해당 업체에 병원의 브랜딩을 기획할 수 있는 전문가가 있고 성과를 낸 경험이 있는가를 꼭 따지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병원 브랜딩'에 대한 다양한 전략들 가운데 기본적이지지만 놓치고 있는 요소들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요약하면 병원에서 홍보하고 싶은 병원의 시스템이나 장비가 아닌 사람 병원장을 브랜딩하고 전체적인 진료과목이 아닌 한 진료과목으로 좁히셔서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위 이야기에 이어서 현재 저희 회사에서 대행하고 있는 또 다른 성공적인 생생한 사례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딩 처음 하시는 분들은 아래 글 클릭

브랜드 페르소나와 페르소나 마케팅 적용해서

환자 늘리는 법

퍼스널 브랜딩, 페르소나 마케팅 | '나만의 브랜드' 유튜브 제작 수익화 (병원 전문직 홍보)

환자를 방문하게 만드는 콘텐츠 제작법

유튜브로 환자가 병원 방문하게 할려면 이런 콘텐츠 위주로 제작하세요 ( 전문직 마케팅 )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유튜브, 블로그 제작에

관심이 있다면 클릭

건강한마케팅
문의 : 카카오톡 상담 (클릭 시 상담 진행 )

상담 후 현재 마케팅 대행을 해 드리는 분들과

동일한 진료과목, 지역일 경우는

마케팅 대행을 진행하지 못하거나

대기를 해야 되는 부분 사전 양해 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병원 브랜딩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시설이 아닌 '사람 병원장'을 홍보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권합니다. 병원 시설이나 첨단 장비는 살아 숨 쉬는 이야기가 없어 관심을 끌기 쉽지 않으며, 환자가 내원했을 때 직접 보여주고 설명하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왜 진료과목을 한 분야로 좁혀서 홍보해야 하나요?

환자가 전문성이 있다고 느끼는 병원을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대장 내시경 경험 1만 건의 전문 병원(도보 20분)과 일반 내과(도보 5분) 중 대부분이 전문 병원을 택하며, 만족한 환자는 이후 다른 진료도 그 병원에서 보게 됩니다. 다른 과를 홍보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홍보 순서만 바뀌는 것입니다.

스타트업 대행사가 대형병원 제작 대행을 맡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몇 달 동안 콘텐츠 제작 과정을 확인시켜 드리고 눈에 보이는 성과를 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유튜브 조회수가 상승하고 해당 콘텐츠를 보고 환자가 병원을 찾아왔으며, 브랜딩으로 고객 충성도가 높아지고 다른 사업으로 확장할 기반도 구축했습니다.

실제로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병원 브랜딩 마케팅 담당 후 유튜브 일일 조회 수가 10배 이상 상승했고 신규 환자 문의와 방문이 늘었습니다. 대행 중인 한 유튜브 채널은 2달 만에 일방문자가 200명에서 3900명대가 되었고, 강남의 한 성형외과는 2주간 발행한 글 4개를 보고 환자가 방문했다고 합니다.

병원 마케팅 업체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직원 수가 많거나 사무실이 강남에 있는지가 아니라, 병원 브랜딩을 기획할 수 있는 전문가가 있고 성과를 낸 경험이 있는지를 따져야 합니다. 브랜딩을 잘하면서 블로그·유튜브 매체도 잘하는 곳은 100개 업체 중 1개 이하라고 봅니다.

병원 마케팅에서 관계가 왜 중요한가요?

병원 마케팅은 의사와 환자, 병원 직원과 환자, 병원 관계자와 콘텐츠 제작자 간의 관계를 잘 맺어야 성공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대형병원 사례도 원장님과 병원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이전 직장과 건강한 관계로 마무리한 덕분에 사업 파트너로 재계약할 수 있었습니다.

핵심 요약

병원 브랜딩은 병원 시설·시스템이 아닌 '사람 병원장'을 홍보하고, 여러 진료과목 대신 한 분야부터 좁혀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시작입니다.

  • 콘텐츠를 제작하는 직원만 200명 이상인 대형병원과 1년 단위 재계약을 했고, 원장님은 서울대 의대 출신이다.
  • 병원 브랜딩 시 시설물·시스템이 아니라 '사람 병원장'을 홍보하라고 권한다.
  • 여러 진료과목을 한꺼번에 알리기보다 '내과' 같은 한 분야만 당분간 집중해 콘텐츠를 만들고 차츰 범위를 넓히라고 권한다.
  • 병원 브랜딩 마케팅 담당 후 유튜브 일일 조회 수가 10배 이상 상승했고, 한 채널은 2달 만에 일방문자 200명에서 3900명대가 되었다.

원문 출처: https://blog.naver.com/fms4060/223300782266

문의
위로 스크롤